#법률

 행사에서 연설하는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사진: VNA)
국내

중대 데이터 유출·파괴땐 매출의 5%까지 과징금 부과 추진

앞으로 주요 데이터의 유출, 절도, 파괴 등 중대 위반 행위를 한 기업에 대해서는 베트남 내 또는 글로벌 매출의 최고 5%에 달하는 과징금 부과가 추진된다. 다만 소기업 및 혁신 스타트업에는 우대 조치가 적용될 예정이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23일 제6차 회의를 속개해 이런 내용을 담은 정부 입법 데이터 보안법안을 심의했다.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23일 제16기 국회 제1차 임시회의에서 정부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국회, WMD확산방지법안 등 3개 법안 의결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법안 등 국가 방위와 안보 및 국가배상 관련 3개 법안이 23일 제16기 국회 제1차 임시회의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들 법안은 WMD 확산 방지법안 외에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군대 구축, 국가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의 권리 보호 등과 관련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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