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 주택 재건 '꽝쭝 작전' 군부대 '구슬땀'...설 전 재건 박차
지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기록적인 홍수로 중부 및 중부고원 지대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잔해와 참혹한 피해 속에서 군대의 신속한 투입은 재해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꽝쭝 작전 께산 코뮌
지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기록적인 홍수로 중부 및 중부고원 지대 주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잔해와 참혹한 피해 속에서 군대의 신속한 투입은 재해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