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이탈리아 영화주간'...내달 2일 호찌민시서 개막
'이탈리아 영화주간 2026'이 베트남과 이탈리아 간의 문화적 유대 강화를 위한 사명을 이어가며, 오는 11월 2일 호찌민시 벤탄구 응우옌주 거리 116번지 갤럭시 시네마에서 막을 올린다.
#이탈리아 영화 주간
'이탈리아 영화주간 2026'이 베트남과 이탈리아 간의 문화적 유대 강화를 위한 사명을 이어가며, 오는 11월 2일 호찌민시 벤탄구 응우옌주 거리 116번지 갤럭시 시네마에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