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박닌 관광산업, 성장엔진 되나...연간 1000만명 유치 추진 풍부한 문화유산 자원과 수도권 내 전략적 위치를 보유한 북부 박닌시는 관광을 향후 핵심 경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