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 신임 미국대사 접견..."관계 격상도 희망"
레 민 흥 베트남 총리는 13일 하노이에서 새로 부임한 제니퍼 윅스 주베트남 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관계 증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레 민 흥 베트남 총리는 13일 하노이에서 새로 부임한 제니퍼 윅스 주베트남 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관계 증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1776.7.4)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레 민 흥 국무총리는 축전을 각각 전달했다.
베트남 최고 지도자가 평화 이사회 창립 회의에 참석한 것은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대한 베트남의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10일 마크 내퍼 주베트남 미국 대사의 이임 예방을 받는 자리에서 “베트남은 미국과의 관계를 매우 중시하며, 양국 국민의 이익과 지역 및 세계의 평화, 협력, 발전을 위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