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우호 다지는 '베-중 청년 동행' 포럼, 하노이 등서 개막
베트남과 중국의 전통 우의와 청년 교류,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2026년 베트남 연구·학습 붉은 여정’ 프로그램이
오는 16일까지 수도 하노이와 북부 타이응우옌성, 까오방성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중국 대표 70명과 베트남 대표 30명이 참가한다.
#청년 교류
베트남과 중국의 전통 우의와 청년 교류,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2026년 베트남 연구·학습 붉은 여정’ 프로그램이
오는 16일까지 수도 하노이와 북부 타이응우옌성, 까오방성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중국 대표 70명과 베트남 대표 30명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