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범죄자

레민흥 총리가 지난달 30일 아세안 국가 대표단장들과 아세안 사무국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있다. 이들은 '범죄 도피자 대응 협력을 위한 아세안 법집행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 (사진: NDO)
베트남 및 세계

총리 "아세안 내 양자간 범죄인 인도협정 등 서둘러야"

베트남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간의 양자 범죄인 인도 및 수형자 이송 협정의 체결을 서둘러야 한다고 레민흥 총리가 지난달 30일 밝혔다. 흥 총리는 이날 하노이에서 개최된 '범죄 도피자 대응 협력을 위한 아세안 법집행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회원국 대표단장들과 아세안 사무국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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