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유산 샨뚜옛 차밭 '눈길'...외국인 관광객들도 발길
북부 뚜옌꽝성 까오보 면 룽따오 마을에 위치한 산설 고목 차나무 군락은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생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왔다. 최근 커뮤니티 관광이 발전함에 따라, 룽따오 마을의 젊은 관광업 종사자들은 자오족의 차 문화 체험을 까오보 탐방 투어에 접목시키고 있다.
#샨뚜옛차
북부 뚜옌꽝성 까오보 면 룽따오 마을에 위치한 산설 고목 차나무 군락은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생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왔다. 최근 커뮤니티 관광이 발전함에 따라, 룽따오 마을의 젊은 관광업 종사자들은 자오족의 차 문화 체험을 까오보 탐방 투어에 접목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