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총리 순방에 '이웃사촌' 라오스·캄보디아와 선린우호 심화 레 민 흥 베트남 총리가 살럼사이 콤마싯 라오스 총리와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초청을 받아 8일부터 사흘간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이들 국가를 공식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