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11월5일부터 인천-호찌민 노선 운항 재개
한국 항공사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는 오는 11월 5일부터 인천과 호찌민시를 잇는 항공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 노선은 2023년 9월부터 3년 넘게 운항이 중단됐다.
#떤선녓 국제공항
한국 항공사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는 오는 11월 5일부터 인천과 호찌민시를 잇는 항공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 노선은 2023년 9월부터 3년 넘게 운항이 중단됐다.
다가오는 설날(뗏) 연휴 기간 동안 호찌민시 떤선녓 국제공항은 하루 약 14만 5천 명의 승객과 평균 940편의 항공편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