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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소득세·영세기업 법인세 30% 인하 추진

정부가 올해와 내년에 소상공인과 영세 기업을 대상으로 소득세와 법인세를 30% 각각 감면하는 방안을 내놨다. 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주고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지라이성 출신의 리 티엣 한 국회 의원이 21일 국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