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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을 접견하고 있다. (사진: Doãn Tấn – TTXVN)

방한 국회의장 "기업들과 동행...제도·정책 등 완비"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