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강력한 발전을 바탕으로
한 경제외교의 대전환

인민일보는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의 기고문, ‘민족의 강력한 발전을 바탕으로 한 경제외교의 대전환’을 정중히 소개한다.

팜 민 찐 총리가 2025년 경제외교 업무 총결산 회의 및 2026년 업무 추진 계획 회의를 주재한다. (사진: 쩐 하이)

팜 민 찐 총리가 2025년 경제외교 업무 총결산 회의 및 2026년 업무 추진 계획 회의를 주재한다. (사진: 쩐 하이)

전국이 당의 영도 아래 고무적인 분위기 속에서 당 대회의 결의에 따른 분야별 방향, 임무 및 해결책을 과감하고 동기화된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정부와 각 부처, 지방 자치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경제외교는 새로운 시대에 국가의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길을 열고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외부 자원 유치와 새로운 기회 창출 그리고 새로운 발전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지난다.

2025년은 우리 민족이 독립을 되찾고 인민이 자유를 쟁취한 지 80주년 그리고 조국 통일50주년을 맞이하는 중대한 시기이다. 베트남 민족은 당과 경애하는 호찌민 주석의 영도 아래 역사적 기적을 일궈냈다. 세계 지도상에 이름조차 희미했던 나라에서 출발한 베트남은 오늘날 견고한 토대와 잠재력 그리고 드높은 국제적 위상과 신망을 갖춘 국가로 거듭났다. 이제 새로운 발전의 시대로 접어들며 베트남 민족은 강인한 본령과 지혜, 인정과 도약의 열망을 바탕으로 배가 거친 대양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돛을 높이 올리고 노를 힘차게 저어 나가고 있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 국가가 발전하는 모든 단계마다 베트남 외교는 중대하고 거대한 공헌을 해왔다. 신생 독립국을 수호하고 영토 완정과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던 초기부터 포위와 금수 조치를 타개하고 깊이 있고 포괄적인 국제 통합을 추진해 온 여정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외교는 항상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특히 외교는 ‘위기를 기회로’, ‘어려움을 용이함으로’ 바꾸고 ‘국면을 전환’하며 ‘상태를 변혁’시키는 데 기여함으로써 국가 발전을 위한 최적의 우호적인 대외 국면을 조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70년대 중반 조국이 통일되고 평화가 회복된 이후 전략적 비전과 날카로운 사고, 세계정세와 국내 여건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바탕으로 우리 당은 전쟁 이후 국가 회복을 위한 경제외교의 필요성을 조기에 인식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새로운 방향으로 설정하였다. 그 이후 경제외교는 국가 발전과 전략적 통합의 여러 중요한 이정표마다 뚜렷한 발자취를 남겨왔다.

그중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1980년대에는 세계의 발전모델과 추세를 연구하여 당과 국가에 자문함으로써 경제 발전 노선과 정책, 국가 개혁을 수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1990년대에는 포위와 제재 국면을 타개하고 주요 국제 금융기구와의 관계를 정상화하며, 국제사회와의 단계적 통합을 추진하고 외국인 투자와 파트너들의 원조를 유치하였다. 1995년 이후 현재까지는 국제 경제 통합 과정에서 ‘개척하고 길을 여는’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의 모습을 변화시킨 여러 특별히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들을 만들어 왔다. 이러한 이정표들은 전략적 의미를 지니며 거대한 발전의 기회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및 세계 경제 속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중요한 기여를 연계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제외교에 대한 당과 국가의 사고와 인식은 끊임없이 또한 시대의 빠른 변화에 발맞추어 혁신·완비되어 왔으며 국가의 새로운 발전 요구에 부응해 왔다. 그중에서도 경제외교는 대외활동에서 항상 중점적이고 상시적인 과제로 규정되어 왔고 베트남 외교의 기본이자 중심을 이루며 국가의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기 초부터 현재까지 지난 5년 동안 세계정세는 이전 시기보다 더욱 불안정하고 불확실해졌으며 불리한 요인도 많아졌다. 어려움과 도전, 기회와 유리한 요소가 교차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어려움과 도전이 더 컸다. 그러나 전당, 전민, 전군의 높은 결의와 큰 노력, 단호한 행동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중요하고 자랑스럽고 역사적 의미를 지닌 여러 발전 성과를 이뤄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보르게 브렌데와 정책 대화 세션에 참석한 모습. (사진: TTXVN)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보르게 브렌데와 정책 대화 세션에 참석한 모습. (사진: TTXVN)

경제는 대외 충격에 대한 회복탄력성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 2025년 GDP 성장률은 8.02%를 기록하여 지역 및 세계에서 성장률이 높은 나라에 속했으며 특히 거시경제의 안정이 유지되고 인플레이션이 통제되었고 경제의 주요 균형 지표들이 보장되었다. 2025년 경제 규모는 약 5140억 달러에 달하고 1인당 GDP는 약 5026달러로 추산되어 베트남은 중상위소득 국가군에 진입하게 되었다. 전통적인 성장 동력들도 모두 효과적으로 발휘되었으며 베트남은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에서 세계 개발도상국 상위 15개국, 무역 규모 기준으로는 세계 상위 20개국에 속해 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은 여러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그중에서도 디지털 경제와 ICT 산업의 성장 속도는 GDP 증가율을 상회하고 있다. 세계 혁신지수에서 동일한 소득 수준의 국가들 가운데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고속철도, 반도체, 원자력 에너지 등 일부 핵심 첨단 기술 분야와 고급 인력 양성에서 전략적이고 획기적인 초기 성과를 거두었다. 문화·사회 분야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사회보장을 받고 국민의 물질·정신적 생활 보장 또한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다. 국방·안보 역량은 더욱 공고히 하고 강화되었으며 국가의 독립·주권 및 영토 보전이 확고히 지켜지고 사회 안전·질서도 보장되고 있다.

특히 세계정세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대외활동과 국제 통합은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으며 그중에서도 경제외교는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기술외교가 적극적으로 추진되어 과학·기술 발전, 혁신, 디지털 전환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였고 국제 통합을 심도 있고 실질적이며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경제 구축에 이바지하였다. 이에 따라 세계 경제, 글로벌 정치, 인류 문명 속에서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과 신뢰도는 날로 제고되고 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과학 및 기술이 도약의 시대 속 베트남을 형성하다’를 주제로 세계경제포럼 최고경영자인 슈테판 메르겐탈러와의 대화에 참석한 모습. (사진: TTXVN)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과학 및 기술이 도약의 시대 속 베트남을 형성하다’를 주제로 세계경제포럼 최고경영자인 슈테판 메르겐탈러와의 대화에 참석한 모습. (사진: TTXVN)

베트남은 현재까지 17개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참여하였으며 국제 연합을 포함한194개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또한 42개국과 포괄적 동반자 관계 이상을 구축하였는데 이 가운데 G20 회원국이 17개국이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 전부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 아울러 베트남은 2026~2028년 임기의 유엔인권이사회 재선임을 비롯해 아세안 미래 포럼 개최국, 제4차 녹색성장 및 2030 글로벌 목표를 위한 연대, 유엔 사이버범죄 방지 협약 서명식 주최국 등 다수의 중요한 다자 외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기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외교 전반과 특히 경제외교 활동은 매우 중요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기여를 해왔다.

첫째, 외교는 안정적이고 우호적인 환경을 유지하고 국가 발전의 공간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으며 경제 협력을 더욱 심화시키고 파트너들과의 이해관계 연계를 강화했으며 특히 주변국, 강대국 및 전통적 우방국들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둘째, 국가 발전을 위한 외부 자원을 유치하고 시장을 확대·다변화하며 투자 유치와 지식·기술 이전을 촉진하고 해외 거주 베트남인 공동체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특히 ‘백신 외교’를 단호하고 신속하게 전개한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의 예방·대응 및 통제에 직접적이고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경제·사회 회복과 발전을 위한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였다.

셋째, 국제 경제 통합과 연계를 촉진하는 데 있어 선도적 역할을 발휘하였으며 특히 다자 경제협력 메커니즘에서 베트남의 참여와 기여를 확대하고 그 위상을 제고하는 데 주력하였다. 또한 새로운 국제 규범과 규칙의 형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함과 동시에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베트남을 지역연결 허브로 발전시켰다. 아울러 경제외교는 대외경제 활동과 국제 경제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와 기업을 동행하고 지원하였으며, 중요하고 실질적인 이익과 성과를 가져왔다.

팜 민 찐 총리가 2025년 가을경제포럼에서 총결산 연설을 하는 모습. (사진: TTXVN)

팜 민 찐 총리가 2025년 가을경제포럼에서 총결산 연설을 하는 모습. (사진: TTXVN)

새로운 발전 단계로 접어들면서 세계정세가 앞으로도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기회와 유리한 조건보다 어려움과 도전이 더 많은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외교는 국가의 두 가지 100년 전략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려는 결연한 의지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강력한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제14차 전당대회 문건 초안은 “발전을 위한 전면적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그 중심을 경제외교와 기술외교에 둔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경제외교의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 요구하는 객관적 필요이자 시급한 과제이며 전략적 선택이자 민족의 강대하고 번영하는 발전의 열망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제외교는 국가가 부유하고 문명적이며 번영하는 발전의 시대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전략적 공간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자원 유치를 촉진하고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발휘하게 되며 국가의 성장과 발전에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특히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녹색 전환을 적극 촉진하고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경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에 통합해 나갈 것이다.

‘자원은 사고와 비전에서 비롯되고 동력은 혁신과 창조에서 나오며, 힘은 국민과 기업에서 나온다’는 방침 아래 향후에는 경제외교와 기술외교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철저히 관철하는 동시에 사고방식을 과감히 혁신하고 목표·함축·대상·추진 방식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5대 더 방침’에 밀착해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다.

호찌민시 해항 시스템에 속한 깟라이항(깟라이 동)에서 화물을 하역하는 모습. (사진: TTXVN)

호찌민시 해항 시스템에 속한 깟라이항(깟라이 동)에서 화물을 하역하는 모습. (사진: TTXVN)

이 가운데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민족 독립과 사회주의 노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독립·자주, 다자화·다양화의 대외노선을 일관되게 유지하며 주동적이고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에 통합해 나가야 한다. 또한 국제사회에서 친구이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며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둘째, 단호하되 유연하게 대응하여 국가·민족의 이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목표 달성을 위해 실행 과정에서는 높은 유연성을 발휘한다. 셋째, 정세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파악하고 정책 대응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유연하며 적절하고 효과적인 자문과 건의를 제공한다.

‘5대 더 방침’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고방식에서 보다 전략적이고 민감하게 접근하여 새로운 추세를 적시에 인식하고 기회를 주도적으로 포착함으로써 경제의 적응 역량을 제고하는 데 기여한다. 둘째, 국가의 각 단계별 발전 목표에 밀착해 목표와 해법을 설정함에 있어 보다 중점적이고 핵심적으로 추진한다. 셋째, 파트너들과 전반적인 관계는 물론 각 협력 분야에서 보다 폭넓고 심층적으로 관계를 확대·심화하되 특히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분야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 넷째, 실행 단계에서는 보다 과감하고 창의적으로 추진하여 ‘6가지 명확성: 사람·업무·책임·권한·시간·결과에 대한 명확화’의 정신에 따라 업무 분장을 분명히 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해야 한다. 다섯째, 요구와 역량, 여건에 부합하도록 전략적 중요성을 지닌 국제·지역 문제와 국제 경제 협력 메커니즘, 경제 포럼에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게 참여하고 기여하며, 특히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분야에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외교, 특히 경제외교는 ‘충성·헌신’, ‘자신감·창의성’, ‘담대함·유연성’, ‘협상·설득’, ‘최고의 효율성’ 그리고 ‘조국 우선’의 정신을 최고 수준으로 발휘한다. 아울러 멀리 내다보고 넓게 바라보며 깊이 사고하고 크게 행동하는 방침 아래, 시간·지혜·적시의 결단을 중시함으로써 계속해서 선도적이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대외적으로 새로운 기회, 새로운 동력, 새로운 자원을 창출해 신속하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무대에서 베트남의 위상과 신뢰를 한층 더 제고해 나간다.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대외 업무 전반과 특히 경제외교 분야는 제14차 전당대회 결의와 당·국회·정부의 각종 결의를 철저히 관철하고 동시적이며 단호하고 효과적으로 이행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하며 특히 새로운 정세 속 국제 통합에 관한 정치국 제59호 결의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이와 함께 경제·무역·투자 협력을 비롯해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에너지 전환, 교육·훈련, 보건의료, 문화, 노동, 관광, 환경 보호, 기후변화 대응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원자력 에너지, 고속철도, 반도체 등 국가 경제의 핵심 분야에서 기술 이전을 적극 추진하며(2027년 말까지 반도체 칩 제조공장 건설 완료). 시장 다변화, 제품 다변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종합적이고 동시적인 해법을 전개하고 잠재력이 큰 시장을 중점적으로 발굴·활용한다. 또한 베트남 브랜드 제품의 해외 홍보와 수출 촉진을 강화하며 중동,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국가·지역과의 자유무역협정과 협상을 신속히 추진하고 체결한다.

지방과 기업 공동체, 특히 중소기업의 경제 통합, 국제 협력 및 연계 과정에서의 참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기업들이 투자와 경영 활동을 확대하여 국제 시장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가치사슬에 보다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대형 기술 기업의 투자와 해외 거주 베트남 전문가 집단을 강력히 유치한다. 동시에 외교는 각 급·부처·지방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외 관계에서의 돌파적 발전을 창출하기 위한 체제·정책·해법을 유관 권한 기관에 지속적으로 자문·제안하고 특히 경제외교와 기술외교 활동을 강력히 촉진함으로써 2026년과 그 이후 기간 동안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

지방과 기업 공동체, 특히 중소기업의 경제 통합, 국제 협력 및 연계 과정에서의 참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기업들이 투자와 경영 활동을 확대하여 국제 시장으로 진출하고 글로벌 가치사슬에 보다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아울러 대형 기술 기업의 투자와 해외 거주 베트남 전문가 집단을 강력히 유치합니다.

베트남이 매우 높은 득표율로 선출되자 많은 유엔 회원국들이 축하 방문 및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TTXVN)

베트남이 매우 높은 득표율로 선출되자 많은 유엔 회원국들이 축하 방문 및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TTXVN)

유엔 총회 의장이 투표 결과를 발표한 후의 베트남 대표단. (사진: TTXVN)

유엔 총회 의장이 투표 결과를 발표한 후의 베트남 대표단. (사진: TTXVN)

베트남이 매우 높은 득표율로 선출되자 많은 유엔 회원국들이 축하 방문 및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TTXVN)

베트남이 매우 높은 득표율로 선출되자 많은 유엔 회원국들이 축하 방문 및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TTXVN)

이러한 전체적인 상황 속에서 우리는 올바른 인식을 갖고 단호하게 행동하며 끊임없이 노력하여 과학·기술 발전과 혁신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키고 디지털 시대에 녹색 전환을 강력히 추진한다. 이는 베트남이 따라잡고 나아가 나란히 서며 더 나아가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동력이자 ‘황금 열쇠’로서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고 두 가지 100년 전략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여 2045년까지 고소득의 선진국이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전면적인 개혁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항상 제도와 환경을 조성하며 동행하고 각 분야의 어려움과 장애 요인을 집중적으로 해소하는 한편 행정 개혁을 가속화하고 제도·인프라·인적 자원에 존재하는 모든 병목 현상을 제거함으로써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이 진정으로 새로운 동력과 자원이 되어 전 민족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굳건히 나아가도록 고무한다.

80년간의 건설과 발전을 통해 이룩한 국가적 성과는 민족의 새로운 여정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좋은 출발점이 되고 있다. 당의 영도 아래 전 민족의 단결과 공동의 노력, 한마음 한뜻의 정신을 바탕으로 또 럼 서기장의 지시에 따른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고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우리는 향후에 대외 전반과 특히 경제외교 분야가 그동안의 훌륭한 전통과 중요한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지방, 기업과 국민을 서비스의 중심에 두고, 국가‧민족의 이익을 지침이자 기준으로 삼는 정신으로 계속해서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당과 국가가 부여한 사명과 임무를 탁월하게 완수함으로써 국가의 신속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에게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가져오는 데 기여한다.

편집일: 18/1/2026
사진: 인민일보, TTXVN
편집: 쑤언 박 - 아인 즈엉